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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블랑제리 맘모스빵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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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ppyfuture 2023. 7. 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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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관악구 낙성대역길 8에 위치한 쟝 블랑제리 제과점에서 평일 웨이팅 후에 맘모스빵 1개를 구매했네요. 이 빵은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는 빵이 아니고 판매시간과 수량이 제한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쟝 블랑제리 맘모스빵 판매시간과 구매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합니다.

쟝 블랑제리 맘모스빵 구매후기

쟝 블랑제리 제과점 소개

이 빵집 주소는 서울 관악구 낙성대역길 8로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에서 아주 가깝더군요. 

네이버 지도에 따르면 이 빵집은 1996년부터 25년 넘게 서울대 후문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제과점으로 항상 맛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낙성대역 인근에 있는 쟝 블랑제리 외형

그리고 이곳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백년가게이더군요.

백 년 가게는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그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공식 인증받은 점포입니다.

 

아래 사진은 쟝 블랑제리 벽면에 걸려있는 백년가게 인증 액자입니다.

백년가게 인증 액자

대화형 AI 바드가 알려주는 매머드빵 소개 _ 믿거나 말거나

맘모스빵에 대해 대화형 AI는 어떻게 알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순삭으로 알려주는데 믿거나 말거나 그냥 재미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맘모스빵은 안동에서 유래한 빵으로, 큰 크기와 풍부한 맛이 특징입니다. 맘모스빵은 밤, 건포도, 앙금 등이 토핑된 대형 소보로빵 2개를 샌드위치처럼 겹치고 그 사이에 크림이나 잼 등을 바른 빵입니다. 맘모스빵은 1960년대 안동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이후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맘모스빵은 크기가 크고 맛이 좋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맘모스빵은 안동의 대표적인 특산품 중 하나로, 안동에 방문하면 꼭 맛봐야 할 빵입니다. 맘모스빵은 안동의 여러 제과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약 10,000원입니다.

 

쟝 블랑제리 낙성대 본점 맘모스빵 판매시간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저는 이 제과점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동료들이 이곳 맘모스빵 맛있다고 사가지고 가자 해서 얼떨결에 이 제과점 방문했습니다.

이곳 방문하면 바로 빵을 구매할 줄 알았는데 빵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더군요. 그래서 밖에서 동료들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약 1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맘모스빵 판매 시간은 아래사진과 같이 하루 총 6번으로 시간대는 오전 10시 오후 2시, 3시 30분, 6시, 7시 30분입니다. 그리고 판매수량은 시간당 15-18개 선착순 판매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맘모스빵 구매시간

아래사진은 맘모스 구매표에 적시된 구매시간입니다.

맘모스 구매시간

 

그리고 구매 수량은 1인 1개 한정, 지정된 장소에서 1인당 1개의 구매표를 나눠주는데 구매표가 남을 경우 표를 추가로 받아 구매할 수 있고, 선착순 판매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고 안내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아래사진은 쟝 블랑제리에서 나눠주는 구매표입니다.

쟝 블랑제리에서 나눠주는 구매표

남은 맘모스 맛있게 먹는 방법

뇌피셜에 따르면 맘보스빵 특징은 푸짐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혼자 먹기엔 양이 다소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나눠서 먹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 빵집에서는 대기표에 남은 맘모스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래내용이 바로 그 세심함 내용입니다.

- 맘모스가 남으면 먹을만큼 소분해서 냉동해주세요.
- 드시고 싶을때 소분해 놓은 맘모스를 꺼내어 해동해 드시면 버터크림을 더욱 시원하게 맘모스를 더욱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맘보스빵 크기와 소분한 크기

장 블랑제리 내부 전경

쟝 블랑제리 낙성대 본점 내부 전경은 대충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폼 잡고 사진촬영하려고 하니 빵집 관계자에게 눈치가 보여서 그냥 막 찍었습니다. ㅋㅋ

쟝 블랑제리 빵집 내부 전경

이 빵집에서 울 집까지는 2호선에서 5호선 환승 한번 해야 합니다.

가방에 이곳에서 구매한 맘모스빵 넣고 가져오는데 겁나 무거웠습니다. 그만큼 빵이 푸짐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네요.

가격은 다른 빵집과 비교를 안 해봐서 모르지만 이곳에서는 7천 원 중반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 빵이 너무 달짝지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저는 먹을만했습니다.

구매한 지 1주일이 넘어가지만 지금도 소분한 빵을 냉장고에서 하나씩 꺼내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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